계차장 구조할때 쓴거 읽는부분에서 나 울어ㅠㅠㅠ 옥상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 진심ㅠㅠㅠ 서울이는 계도협이 만약 죽었으면 영원히 마음 속 옥상에서 기다리고 있었을 애라는게 넘 짠하구 좋아ㅜ
그 폭염에도 약속 지키겠다고 안테나 들고 버티던 정직한 애가 저렇게 계도협 손에 진창에서 빠져나와 자기마음 표현할 줄 아는 애로 큰게 기특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러네
그 폭염에도 약속 지키겠다고 안테나 들고 버티던 정직한 애가 저렇게 계도협 손에 진창에서 빠져나와 자기마음 표현할 줄 아는 애로 큰게 기특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