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디테일한 묘사없는데도 외로움 상실 슬픔 다 느껴져서 너무 괴롭다 학대한 개비는 원망도 못하게 죽어버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비를 사랑했고 개비 죽은덴 자기 책임도 있는거 같고 사랑을 믿던 아기가 어떤 심정으로 이십년 넘게 버텨왔는지 감도 안와 ㄹㅇ 후천적 싸패되고도 남지
사실 이것도 다 할배가 원인제공자니까 로렌이 아우트피트 무너뜨리고싶은 것도 이해가네
사실 이것도 다 할배가 원인제공자니까 로렌이 아우트피트 무너뜨리고싶은 것도 이해가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