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징징글같아서 이런글을 하루에 수백번 썼다 지웠다를 반복했었는데 5년전에 사놓고 뭔가 안땡겨서 안까고있던거 이제야 읽는데 너무재밌어서 눈물을흘리고있음(아직1권이긴해) 하 회사 때려치고 벨소나 읽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