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화가 넘어가는데 질투대상자만 바뀌고 같은 내용 반복에아직 쌍방도 안된건 좀 아쉽다심지어 공은 김칫국 과하게 들이켜서 약간 공수치 오려고해근데 초반이 재밌어도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