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건 수가 어떻게든 벗어나려고
대학1 지원했다고 하고
몰래 대학2 기숙사 있는 곳으로 하향지원함.
나중에 걸려서 공이 수 부모에게 알림
자기랑 같이 살면 된다고 부모님 부담될까 봐 수가 그런 것 같다며
수 부모에게 이야기해서 결국 공이 수랑 같이 살게 됨.
1월1일 되자마자 수 잡아먹은 걸로 암.
수는 아마 사랑이 없었던 듯?
대학1 지원했다고 하고
몰래 대학2 기숙사 있는 곳으로 하향지원함.
나중에 걸려서 공이 수 부모에게 알림
자기랑 같이 살면 된다고 부모님 부담될까 봐 수가 그런 것 같다며
수 부모에게 이야기해서 결국 공이 수랑 같이 살게 됨.
1월1일 되자마자 수 잡아먹은 걸로 암.
수는 아마 사랑이 없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