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수한테 저는 당신의 종이자 사냥개입니다 하는 다정헌신연하공 볼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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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7 |
조회 수 107
손짓하는 낙원
무연작 재밌게보고있는데 댓글 조회수 적어서 슬픔..
잔잔한 내용이고 도파민 터지는 그런 맛은 없지만 공이 수한테 절절하게 헌신하는게 맛도리임
대마법사였던 수가 고문으로 마법능력을 잃고 성노예로 학대당하며 살다가 어느 공작에게 거액에 팔려가는데
공작이 노예를 거의 떠받듬ㅋㅋ
자낮수는 어리둥절함
공은 그런거모르겠고 걍 수 좋아죽음ㅋㅋ
그렇다고 공이 마냥 유들하고 순진한 사람은 아님
사람 죽이는데 거리낌없는 용병출신이고 애초에 자기 아버지와 이복형도 독살함.. 수 괴롭힌 놈들도 다 손봐줌
한가지 아쉬운건 아직까지 씬이 없음...
수위는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