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쳐서 읽다가 던짐...뒤져서 겨우 벗어나는가 했는데 마지막까지 시험이랍시고 그지랄한게 넘 빡치더라 초반에 계도협이 아이를 절대 낳고싶지않아 한게 이해가 감 학대만 받고 구르면서 살았는데 사랑이라는거에 믿음이 없었던게 이해가고 핏줄 지긋지긋해하는것도 이해가서ㅠㅠ
그래서 서울이 볼때 피가 솟는 느낌 나고 그래도 그 감정을 아는데 꽤 걸린것도 이해갔음ㅠㅠ
그래서 서울이 볼때 피가 솟는 느낌 나고 그래도 그 감정을 아는데 꽤 걸린것도 이해갔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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