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든 뭐든.... 불호 포인트 1개라도 보이면 이제 못보겠다는ㅠㅠ...
새신랑 : 인기 많은 작가님이라해서 미보 해봤는데 문체가 안 읽혀서 포기....
애시드 : 표지 때문에 읽어보고 싶었는데 수 이름때문에 포기....
사천사백일 : 발췌 다 재밌어보여서 후기 확인했는데 호불호 갈리는 소재+씬 별로 없고+공시점 많다해서 포기.....
메타노이아 : 이순정 작가님것중에 재밌게 본거 있어서 보려고했는데 서양풍 판타지 도저히 못 읽겠어서 포기......
뭐 하나 맘에 안들면 시작도 못하겠음...
========근데 재밌게 읽은 거========
슈가펄스 : 알오물!!! (ʃƪ ˘ ³˘)♥ 술술 읽히고 유치(p)하고 적당한 갈등.... 스트레스없이 존잼으로 읽었다는 (수 가족 때문에 하차 위기 살짝 오긴 함)
서울생추어리 : 오메가버스에 임신수 (ʃƪ ˘ ³˘)♥ 9살 나이 차이에!!! 좋아하는거 버무리.....!! 이것도 스트레스 하나 없이 진짜 재밌게 읽었음....ㅠㅠㅠ 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