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녹아버릴듯한 땡볕에 지붕위에서 서울이가 그 전파방해하려고였나 여튼 공위해서 한시간인가 안테나 같은 수신장치 잡고 버티는거(교란 목적이었던거같은데 대충) 그장면 묘사가 진짜 좋았음 그때 작가님도 이 장면이 가장 쓰고 싶었던 부분이라고 회차 말미에 코멘트 다셔서 생각남
그러고 같이 도망쳤다가 반대편 세력한테 납치당하는 부분까진가 보고 현생땜에 까먹고 살았는데 뒤에도 재밌나?!
그러고 같이 도망쳤다가 반대편 세력한테 납치당하는 부분까진가 보고 현생땜에 까먹고 살았는데 뒤에도 재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