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다칠까봐 내가 깔려도 좋아' 에서 그거 직접 하신 분을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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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조회 수 132
말만 아니고 진짜 그 상황에서 스스로 수포지션으로 가심ㅋㅋ 그전에도 그후에도 정체성공(??)이라 중간에 공한테 박고싶어하는거 나올 때 짜릿하더라
ㄷㄹㅌ 애쉬 소사이어티
대충 가이드버스 구원물 클리셰인데 포지션만 역클이라 두가지맛 맛잇다하고 퍼먹어버림
근데 그런거 상관없이 사건쪽도 재밌게 쓰시는듯 70화 이틀만에 독파함 관심있으면 찍먹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