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테기 1,2년?쯤 됐고 1년째엔 그래도 신나서 읽은 적이 었었던 것 같은데
2년째 되니까 진짜 가끔 이건 좀 취향 정도의 감상이나
좋아하는 작가님들 신작 나오면 챙겨 보는데 뭔가 막 예전같진 않음
그냥 관습적으로 읽게 됨 이제 벨이 숨쉬기 같은거라.....
벨테기 오고 거의 1권무의 노예가 됐는데 이래서 더 극복을 못하는 것도 같고
그러다 일이주일에 한편씩 정도는 맘에 들면 끝까지 읽고 그러는데
벨테기 온 이후로 내 망상이 제일 잼씀... 🙄
근데 여기다 정확한 설정을 넣고 분량을 나누고 문장을 쓰고 고치고
이러는 과정을 못 하기 때문에 대충 망상만 하고 넘어감
작가님들 대단
암튼 계속 벨테기 중
극복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