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영역같긴 한데 같작가 작품들 씬 구성이 똑같은 거도 은근 지뢰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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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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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속성의 공인데 침대만 가면 강압되는거
A작에서 처음 보고 오?했다가
B작 C작 보는데 특정 대사나 체위, 상황
씬에서 풀어가는 구성이 거의 복붙처럼 느껴졌을 때
아 작가님 취향인가 싶으면서도
아니 암만 그래도 다 다른 캐릭터인데 이게 맞나?싶어서
종이캐인거 너무 확 와닿고
결국 그 작가님 신작 오면 가끔 찍먹은 하는데
길게 깊게 읽진 못하고 결국 손 놓게 됐거든
다른 이유까지 겸사겸사해서 그런 거긴 하지만
좋은 말로는 김찌인데 자가복제 너무 투명하게 보이면
그 놈이 그 놈같아서 기존 애정작도 약간 식게 되는 효과 있어서
아쉬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