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근사근 조곤조곤 말하면서
수 자연스럽게 울타리 안에 밀어넣고
나가면 안돼~ 예쁘다 착하지~ 하고
화나도 성낸다기보다 서늘해서 무서운
그런 다정통제 좋아하는데
어떤 상황이나 씬에서도
좀 더 강압적인 스탠스가 나오거나 하고자 할 때
나 이제 ~해도 돼? ~할거야 하면 ㅇㅋㅇㅋ
바람직하다고 봄
근데 냅다 선택적으로 여기선 다정 저기선 막무가내 통제
휙휙 엎어치기 하는 식이면 그건 캐붕같아서 시름
그냥 다정공도 쓰기 쉽지않은데
복합적으로 다정공은 그 선 잘 타는게 더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