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같은 돈주고 사서 봐야하나? 싶을 정도로 엄청 불친절하게 짤라놓은 작품들 많음
일부 작품은 아예 완전판, 개정판 장면 자체를 따로 그려놓은 경우도 있고 (이경우는 완전 감사한 경우)
어떤 작품은 최대한 신체는 최대한 흰칠로 가려놔서 일단 흐름은 읽을 수 있는데
어떤건 걍 그런 장면들 댕강댕강 다 잘라놔서 이게 뭐임? 싶은 경우도 있음
그래서 개정판은 진짜 사면 안된단 생각들더라..
일부 작품은 아예 완전판, 개정판 장면 자체를 따로 그려놓은 경우도 있고 (이경우는 완전 감사한 경우)
어떤 작품은 최대한 신체는 최대한 흰칠로 가려놔서 일단 흐름은 읽을 수 있는데
어떤건 걍 그런 장면들 댕강댕강 다 잘라놔서 이게 뭐임? 싶은 경우도 있음
그래서 개정판은 진짜 사면 안된단 생각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