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오메가수가 삽입 걱정하니까 뒤를 내어주는 알파공
심지어 돔인데
아파하는 티내면 수가 못 한다 할까 봐 미간 찌푸리지 않으려고 이 악물고 참음
근데 이게 끝이 아니야...
그대로 끼우고 잤는데 중간에 깬 수가 화장실 가고 싶다니까 걍 지 안에 싸라고 함 ㄷㄷ
당연히 수는 못한다고 하는데도 기어코 지 안에 싸게 만들고 수 다시 재운다음에 지가 대신 화장실 감
온갖 극마이너 키워드 집약체 같은 소설에 전개도 불호라 중간부턴 대충 넘기면서 봤는데 이 장면은 진짜.. 이런 것도 나올 수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