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씨 모녀는 나쁜짓하는 자각은 있지만 그냥 본인들 삶이 더 중요한 극단적 이기주의로 이해는가는데 황보식은 이런 짓 저지르고도 아무 죄책감도 안느끼는 사이코패스 같은 놈이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게 아니라 사실!!!! 그런 긴 세월에 걸친 원한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명이 안가는 부분은 황보식도 예상하지 못한 사건의 전개 때문에 그랬던거고..
그래서 대체 주승찬은 뭐하는 놈이며!! 뇌물 수수 제보자는 누구며!!
아직 5권 끝인데 9권까지 정록이의 운명은 대체 어떻게 되는건지!!!!!!!!!!!!
책(=리더기)에서 손을 놓을수가 없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