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못 참는다. 일 년이나 기다렸는데, 얼마나 더 기다리라고. -- 벌써부터 이성의 반이 다 휘발되어 날아간다.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43724610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104 일년은 길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