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것 중 젤 개판이고 엉망이어서 보는동안 너무 빡쳤는데 지나고보니 이 작품에 댓글 젤 많이 달았음ㅋㅋㅋㅋ
댓글 엥간해선 잘 안쓰는데 댓글의 절반은 이거에 썼더라
매번 개빡쳐하는 내용으로ㅋㅋㅋㅋㅋ
한회 한회 볼때마다 빡쳐서 댓글을 안달수가 없었음ㅋㅋㅋ
아 이게 애증인가싶고..ㅋㅋ
지금까지 본것 중 젤 개판이고 엉망이어서 보는동안 너무 빡쳤는데 지나고보니 이 작품에 댓글 젤 많이 달았음ㅋㅋㅋㅋ
댓글 엥간해선 잘 안쓰는데 댓글의 절반은 이거에 썼더라
매번 개빡쳐하는 내용으로ㅋㅋㅋㅋㅋ
한회 한회 볼때마다 빡쳐서 댓글을 안달수가 없었음ㅋㅋㅋ
아 이게 애증인가싶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