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공보다 장인어른 존재감이 더 압도적으로 다가오네
공은 처음에 공인 줄 몰랐어 ㅋㅋㅋ 전개 자체가 독특해서 (이미 결혼한 유부기도 하고)
대체 누가 공이지? 작소 다시 찾아 보고 오니 오잉? 얘가 공이라고? 싶더라
근데 수 부인이랑 부인 짝사랑 하는 껄쩍지근한 애 둘이 뭐 있어?
별장 가는 파트 보는데 둘이 같이 등장하는게 심상치가 않네
둘이 작당해서 수 엿먹이는 건 아니겠지?
시작은 공보다 장인어른 존재감이 더 압도적으로 다가오네
공은 처음에 공인 줄 몰랐어 ㅋㅋㅋ 전개 자체가 독특해서 (이미 결혼한 유부기도 하고)
대체 누가 공이지? 작소 다시 찾아 보고 오니 오잉? 얘가 공이라고? 싶더라
근데 수 부인이랑 부인 짝사랑 하는 껄쩍지근한 애 둘이 뭐 있어?
별장 가는 파트 보는데 둘이 같이 등장하는게 심상치가 않네
둘이 작당해서 수 엿먹이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