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글: 건실연상수의 표상(내기준)인 정수 너무 좋았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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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조회 수 47
정말 건실연상수 러버들의 로망! 현신!(아님 존재하지 않음) 그 자체
정수같은 캐릭터 또 보고 싶은데...
호벤님 후속작(아마) 보니 그쪽으로 김찌 작가님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살짝 아쉽
둘 다 날티 느낌
인데 이건 이것대로 기대된다.
뭐든 오라....밀물같이 와주세요....
암튼 말하니까 오랜만에 윤설 정수 또 보고싶다 석연우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