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재밌는데... 작가님 서술이 너무 그 시대 잘알이라 상상이 너무 디테일하게 잘됨 내가 그들이 있는 방의 붙박이 가구가 되어서 보고 듣는 느낌이야 오늘 두 편 올라왔는데 줄어드는 게 아까운 느낌은 오랜만이네 얼른 단행 나왔으면...
아... 너무 재밌는데... 작가님 서술이 너무 그 시대 잘알이라 상상이 너무 디테일하게 잘됨 내가 그들이 있는 방의 붙박이 가구가 되어서 보고 듣는 느낌이야 오늘 두 편 올라왔는데 줄어드는 게 아까운 느낌은 오랜만이네 얼른 단행 나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