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수 둘다 너무 밑바닥에서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서 외롭고 타인 잘 못 믿고 이런데 둘이 만나서 서로 마음 채우기 시작하면서 행복해지는 얘기라 넘 재밌었음ㅠㅠ
수 엄마한테 버림받고 수개월간 노숙자 생활하다가 공한테 주워진게 너무너무 다행이었어ㅠㅠ 옥탑방 방 한칸짜리에서 둘이 사계절을 보내면서 서로 착붙어서 마음 나누는게 너무 좋았음 재밌었다ㅠㅠ
수 엄마한테 버림받고 수개월간 노숙자 생활하다가 공한테 주워진게 너무너무 다행이었어ㅠㅠ 옥탑방 방 한칸짜리에서 둘이 사계절을 보내면서 서로 착붙어서 마음 나누는게 너무 좋았음 재밌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