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매니저랑 있다가 들켜서 수 집에 감금된 거 까지 봤는데..
그렇게 사장이 무서운데 왜 매니저한테 허락했을까 아무리 가스라이팅이어도.. 버림받을까 무섭고 이런 건 미래 문제고 당장 수한테 걸리면 죽는데?
수도 나쁘긴 한데 처음부터 무자각인게 티나서 나중에 후회 오지게 할 것 같은 쓰레기 불쌍 ㅉㅉ 이런 감상이라면
공은 좀 답답하네 덩치도 매니저보다 훨씬 좋은데 반항도 안하고 툭하면 눈물 수도꼭지에 멘탈이 너무너무 바스락이야
어떻게 사장님이 수가 될지 지금까지는 도저히 각이 안나오는데 궁금해서 계속 보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