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까지 훑고 다니면서 아 이건 되는데 이게 왜 여깄지? 포기하지마 내가 리디 보내주고싶네 이러는거 보면은 나 잘할거같아 아ㅇㅇ에쎔 이런거 다 떨어지고 소형가서 건물세운거쟈나 그런겅처럼
나는 벨친자라고 비록 전공은 다르지만 날 뽑아줘볼래? 나 잘 건질수있어 그래가지고 옆에 붙어서 용기 불어넣고 출판까지 끌고가는거 아 재밌겠다 내가제일 먼저보고 의견도나누고? 근데 진짜 그런생각드네 지원해볼까 아무도 못찾는거 찾아서 그 작가가 만약에 신인상 이런거 받았다쳐 그럼 나는 쓰는건 못하지만 픽을 잘하는것도 나름 능력이쟈나 그러면 나도 승진하는거 아니야? 그런걸 매년 한편씩 하는거야 신인상킬러가 돼서 작가님들이 나를 막 좋아하게돼! 그래가주구 편집장 이런거까지하고?
지금 ㅇㅈㄹ중임 재밌게 보던거 두개정도 느낌 쎄하다 또 날린거같아서 아침부터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