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진짜 하차하고 싶었거든? 2권부터 슬슬 성빈이가 아기고양이처럼 보이기 시작하더니 4권 가서는 내 맘속에 캣타워 만들어놨어ㅋㅋㅋㅋㅋ
성빈주원 둘이 합이 잘 맞는 거 같아,,,
최성빈이 자연발화해서 지랄하는 것도 웃기고 양주원이 잘 받아주다가 잠깐 눈치없고 둔해서 다시 지랄하는 건 더 웃겨
서로 점점 익숙해지고 변하는 것도 재밌구... 그래도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고 최성빈 지랄하는 거 반갑더라ㅋㅋㅋㅋㅋ
일단 서로 좋아하는 거 알아서 그런가 너무너무 재밌었어 보통 연속으로 재탕 안하는데 이건 연속으로 함
이제 좀 옮겨가야할 거 같은데 또 뭐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