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인기작 단행본이나 내가 자주 재탕하는 김치찌개집 작가들 신작위주로 보다보니까 마치 멜론 탑백만 듣는 그런 느낌쓰...조아라는 ㅃㅃ 볼때들가고 디리토는 가끔 솥방서 영업탕해서 기성작가 작품 볼때만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