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혹은 수가 진짜 재처럼 다 터버려서
버석버석해져서는 그냥 죽은듯 살아가는데
그런 와중에 상처 주고 떠난 사람이 짠하고 다시 나타나는거야
근데 막 후회공/수를 원하는건 아니고
그렇게라도 돌아온 사람 옆에 있긴하는데
이미 마음이 다 죽어버려서 서로 고통스러운 그런 느낌으로?
막 보면서 눈물이 줄줄 나는 그런거 보고싶다
미쳤나봨ㅋㅋ
공 혹은 수가 진짜 재처럼 다 터버려서
버석버석해져서는 그냥 죽은듯 살아가는데
그런 와중에 상처 주고 떠난 사람이 짠하고 다시 나타나는거야
근데 막 후회공/수를 원하는건 아니고
그렇게라도 돌아온 사람 옆에 있긴하는데
이미 마음이 다 죽어버려서 서로 고통스러운 그런 느낌으로?
막 보면서 눈물이 줄줄 나는 그런거 보고싶다
미쳤나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