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물이고 수가 8살 연상에 천재 배우로 나와
그리고 공은 수를 정말... 정말 좋아함
근데 비게퍼라고 수는 생각해서 처음에 공을 개극혐함...

그래도 공 꿋꿋하게 견딤
그리고 공이 수 데뷔작인 독립영화부터 지켜봐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수가 했던 대사에 대답을 이렇게 해줌
뭔가... 다 나오진 않았는데 일종의 구원서사인것 같음 만난적도 있었는듯
근데 수는 공을 기억못해...ㅋ
미남미남이고 1인칭 수시점이라 천천히 서사 풀리는 중임!! 얼마전에 공시점나왔는데... 공 속이 시커먼 연하라 좋음
어디까지 스포고 아닌지 모르겠네 같이 달리자 ㅜㅜ
8의 농담 https://www.diritto.co.kr/contents/24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