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브레) 찬란이가 저거 알면 문자 그대로 상을 엎을 것 같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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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조회 수 91
누름굿하려고 차린 상 엎고
그 위에 음식 차린 제기들로 청도가 맞을듯...
서로 마음은 깊어지는데 서로의 생각을 모르니까 어긋나는 거 맛됴리긴 한데 짠해ㅜㅜ
그 위에 음식 차린 제기들로 청도가 맞을듯...
서로 마음은 깊어지는데 서로의 생각을 모르니까 어긋나는 거 맛됴리긴 한데 짠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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