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는 걍 가벼운 피폐라던지 그런거 있잖아...
핍찔이는 더엑 보고 삼일밤낮 입맛을 잃었거든...
근데 난 이거 그렇게 피폐할거라곤 생각못했고
공이 사위? 소리 듣는데서.. 찐으로 수에겐 다정할줄 알았어...ㅠㅋ
머 뒤로강수록 공은 나름대로 잘해주긴 하는데...
암튼.... 너무 뒷끝이 쩝........
이정도는 걍 가벼운 피폐라던지 그런거 있잖아...
핍찔이는 더엑 보고 삼일밤낮 입맛을 잃었거든...
근데 난 이거 그렇게 피폐할거라곤 생각못했고
공이 사위? 소리 듣는데서.. 찐으로 수에겐 다정할줄 알았어...ㅠㅋ
머 뒤로강수록 공은 나름대로 잘해주긴 하는데...
암튼.... 너무 뒷끝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