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꽤 많이 읽었는데 가끔 생각나는 내 기준 명장면이랑 명대사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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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조회 수 275
트라우마 있어서 육지로 못나가는 수 자기 발 위에 올려놓고 걸어주는 공

수한테 힘든 일이 있어서 공이랑 헤어지고 사라짐 그래도 시상식에서 상받으면서 수가 언제나 평온하고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고 말하는 공

수한테 힘든 일이 있어서 공이랑 헤어지고 사라짐 그래도 시상식에서 상받으면서 수가 언제나 평온하고 행운이 따르길 바란다고 말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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