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어릴 때 당한 기억으로 수한테 벽치고 냉담하게 대하다 감정 깨닫고 우여곡절 끝에 둘이 잘 되는 얘기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그 단계는 앞에서 너무 일찍 끝나고 어릴 때처럼 공이 너무 을이라 보기 힘들다 이거 다시 반전 돼서 공이 무심해지거나 수가 매달리는 걸 봐야 속이 풀릴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있어? 아님 그냥 수는 혼자 속으로 반성하고 공이 알아서 수랑 잘 되는 거야...?
공이 어릴 때 당한 기억으로 수한테 벽치고 냉담하게 대하다 감정 깨닫고 우여곡절 끝에 둘이 잘 되는 얘기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그 단계는 앞에서 너무 일찍 끝나고 어릴 때처럼 공이 너무 을이라 보기 힘들다 이거 다시 반전 돼서 공이 무심해지거나 수가 매달리는 걸 봐야 속이 풀릴 것 같은데 그런 부분 있어? 아님 그냥 수는 혼자 속으로 반성하고 공이 알아서 수랑 잘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