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배경이 워낙 다르긴한데 뭐랄까
작가님 은근한 김치찌개 끓였다고 느낌 ㅋㅋ
당.연.히 똑같다는거 아님 그냥 내가 전작에서 좋아하는 포인트를 재료로 끓인듯한?ㅋㅋ
일단 연하공 연상수면서 수가 헌신수 처연수 느낌이 있음
둘이 스킨십 하게 되는 계기가 가르쳐준다는 핑계임-연수연사
ㅅㅍ아닌 ㅅㅍ로 먼저 시작
수가 오지랖 넓고 정이 많음-파파
(규호만큼 괴팍하진 않음ㅋㅋ 만인의 유죄수임)
공이 약한 척하거나 아기인척(공을 모종의 이유로 가끔 아기발터라고 부름)
하면 수가 약해짐-이자율
그 외에도 그런 포인트들이 있는데 그걸 다 쓰면 너무 스포 같아서 쓰다 지웠어
앞부분은 짧게 망사로 끝나서 회귀하는 부분도 있어 맛있는 부분이 많음
하여튼 너무 재밌어서 같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