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덬이 추천해 준 거 키워드가 내 취향이라 지하철에서 보는데 읽다가 눈물이 좔좔 나서 괜히 안구건조증인 척함 수가 넘 안 죽길래 언제 죽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보다 보니 죽지마!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