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벨소 상업시장이 커진지 몰랐던 시절 스퀘어에 누가 올린 영업글 보고 샀었음 ㅋㅋ.
그 전에 일벨 소설 같은 건 보긴 했는데 막 취향이 엄청 확립돼있진 않았던 시기지만 가장 확고한 취향이 굴림수였거든. 그래서 딱 맞았던 기억. 그때 몇 작품 본 뒤 또 BL은 잠시 잊고 살다가 약 1년 정도 전에 이 방의 존재를 알고 그때부터 달려서 몇십 작품 정도 읽은 거 같다. 천년의 제국 누가 말해서 기억이 새록새록...
한국 벨소 상업시장이 커진지 몰랐던 시절 스퀘어에 누가 올린 영업글 보고 샀었음 ㅋㅋ.
그 전에 일벨 소설 같은 건 보긴 했는데 막 취향이 엄청 확립돼있진 않았던 시기지만 가장 확고한 취향이 굴림수였거든. 그래서 딱 맞았던 기억. 그때 몇 작품 본 뒤 또 BL은 잠시 잊고 살다가 약 1년 정도 전에 이 방의 존재를 알고 그때부터 달려서 몇십 작품 정도 읽은 거 같다. 천년의 제국 누가 말해서 기억이 새록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