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단 말야....만화책방 사장님도 몰랐겠지원작 그림체로 그려진 2차 해적판이당당하게 사장님 책장 사이에 있었을줄은...!!9살 소녀의 가슴속에 벨이라는 별이 떠오른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