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더 재밌는게 ㄹㅇ이었다.. 6권부터 걍 미친듯이 넘어감
애초에 미남요원수라니 ㅈㄴ 내취향이고 표지도 둘다 너무 잘생겨서 바로 읽기 시작했는데
마빈이 진짜 내새끼됨ㅜㅜ왜 나한테만 이러는거냐고할때 너무슬펐어..
정의로운데 솔직하고 귀엽고 능력있고 덤덤하고 ㅈㄴ 취향저격 미남수라 너무좋음
그리고 초중반부까진 장검사 좀 얄밉기도 했는데
갈수록 찐사돼서 절절하게 매달리는게 개 미침포인트..(와중에 본새 안잃어서 더좋음)
그리고 히든키워드 안찾아봤는데
우연히 ㅅㅍ글 클릭했더니 어떤덬이 마빈이 허공ㄴㅌ하는거 보고싶다길래 설마 했는데 예상이 맞았다..
근데 마빈이 힘들어하는거 보면 진짜 다시 형질 되찾은게 너무 잘된일같아..알파끼리 그러는..것도 너무좋았고..외전이 더 기대됨..
진짜 오랜만에 정박했는데 하나도 후회 안될만큼 너무재밌었어!! 이제 뚱뚱외전만 기다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