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 안 그래도 금기인 남남 사이에 더 금기인 임신? 존맛이겠다 하고 등장
출 - 사이에 낀 과정
육 - 귀여운 게 보고 싶다 -> 소설웹툰 막론 고양이 족제비 수달 금붕어 등 작고 귀여운 것들의 모에화가 대유행하는 거랑 같은 맥락 아닐지 작고 귀여운게 최고니까
근데 이제 오메가버스 장르 안착했겠다, 동성애 터부시하는 분위기도 줄었겠다, ㅇㅅㄱㅇ까지 등장했겠다 하니까
임출육이 딱 붙어서 현실고증 들어오고
작가나 독자 연령대도 올라가겠다, 자료 조사할 거리도 차고 넘치니
브로멘스나 모에화랑 직접 상관 없는 출의 서술도 그 자체로 늘어나고
최근 몇년 흐름인 가볍고 말랑한 분위기에 쉽게 읽히는 글 선호 트렌드 + 사랑의 완성인 가족에 초점을 맞추려다 현실고증이 넘 심해져서
지금 모두에게 충격을 준 현실반영 끝판왕의 변종이 나온게 아닐까 싶음
변종이란 말은 비하의 의미는 아니고 파생 변이 정도로 쓴 거니까 오해는 마
암튼 주식은 아니지만 충격의 고점 찍었으니 이제 내려가지 않을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