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뭐야...? 이게 뭐야...
혼례 치르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잖아..
이게 뭐냔 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일이 생겨도 이문이 용이 되어 승천하길 거부해서 하늘이 노하는 정도거나 결국 이문은 사람이 아니니까 죽지 못하고 교는 사람이니 명이 다해서 죽는걸 바라보는 그정도의 찌통을 생각했지 이렇게...예....이런건 상상도 못했는데 작가님...저 가슴 찢어져요...
이문...교...구미호....백로들...어느 하나 괜찮은 이가 없잖아.......ㅠㅠㅠㅠㅠㅠㅠ토서는 어떻게 됐어..토서도 마지막에 그렇게 되고 어디로 간 건지도 모르고ㅠㅠㅠㅠㅠㅠㅠ나 2부 못읽겠어 눈이 줜나 부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2부에선 대체 무슨 이야기가 나오는거야..교 혼자 살아남아서..어떡해..이문이 계속 염려한게 본인 승천하면 홀로 남을 교였는데 결국 그렇게 됐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지막에 교 손으로 하나하나 정리해서 무덤 지어주고 볕 좋은 곳에 뉘여주는거 보면서 울다가 코 막혀서 숨 못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2부 바로 봐? 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