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계속 불쌍해 보였어 작품에는 행복해진걸로 되긴 했지만...육아하거나 학교에 애기 데리고 나갔을때나 ㅎㅅㅇ 모습보면 임신시키고 결혼하고 애 인생을 저렇게 만드나 싶은 느낌이었는데 기혼감성? 그런걸 느껴서 그랬던 걸까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