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씩씩하게 육아 열심히 하는 젊은 애아빠와 애가 사랑의 메신저 노릇하는 전형적인 육아물
결국 남편찾기가 되고 남남으로 이루어진 정상가정의 모습으로 귀결되는 그 자체가 너무 싫음
그냥 둘만의 사랑이야기가 보고싶다고.. 둘만의 갈등서사가 궁금한데 애가 이물질처럼 끼어있는게 보기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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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만의 사랑이야기가 보고싶다고.. 둘만의 갈등서사가 궁금한데 애가 이물질처럼 끼어있는게 보기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