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외전에서 몇년이 흘러도
공수 둘다 너무 그대로라(n) 읽다가 속 답답해짐.....
전생 외전 이런게 너무 내 취향이라
종종 재탕하던 작인데 마지막 외전때문에
흐린눈 하던게 더는 안되더라...
결혼하고 애낳고 나서 좁아진 수의 세상이
평생 공의 통제하에 절대 넓혀질수 없을거란
부정적인 인상만 강해짐
수는 애들과 남편이 있는 가정 안에서만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주입시키는거 같았어
이것도 생각해보면 기혼감성중 하나인거 같음
공수 둘다 너무 그대로라(n) 읽다가 속 답답해짐.....
전생 외전 이런게 너무 내 취향이라
종종 재탕하던 작인데 마지막 외전때문에
흐린눈 하던게 더는 안되더라...
결혼하고 애낳고 나서 좁아진 수의 세상이
평생 공의 통제하에 절대 넓혀질수 없을거란
부정적인 인상만 강해짐
수는 애들과 남편이 있는 가정 안에서만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주입시키는거 같았어
이것도 생각해보면 기혼감성중 하나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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