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키워드 맘에 들면 보긴했는데 요즘 임신수는 진짜 너무 버거운거 많아진다 느끼긴했음 남성임신이 당연한 세계관도 아닌데 임신에 별로 거부감 못 느끼는 수 강간의 결과물이지만 모성애가 넘치는 수(+ 수가 애한테 별 감정없거나 싫어하고 낙태하려고 하면 욕하는 일부 독자들) 지나치게 상세한 임출육 과정 임신으로 변한 몸도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 공 2세한테 질투하고 2세와 공이 수 두고 신경전하는거 이런거 전부 너무 기혼판타지로 느껴지고 정말 왜 굳이 비엘에서 이렇게까지..? 란 생각이 들긴함 수가 남자가 아닌 제3의 무언가같고 뒤에서 여성인 작가가 보이는것도 ㅇㅇ
잡담 임신수 별로 안 좋아하지만
116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