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드치려고 계속 ㄱㄱ 키워드 들고와서 머리채 잡는데 어제 다른 소떡이들이 쓴 댓내용 맞말이라 들고 옴
20. 무명의 더쿠 00:44
ㄱㄱ은 그걸 하는 공을 정당하다고 묘사하지 않잖아 물론 그 뒤에 후회용서등등등으로 도덕을 회복할수 있는지 논쟁은 있지만 어쨌거나 속죄를 시킨다는건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하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지금 저 소설은 전체적인 여혐 세계관을 오메가로 바꾼거에 주인공이나 그 누구도 딱히 반발하지 않잖아... 심지어 주인공도 여혐을 하는데 그조차 문제없다는 듯이 묘사함
24. 무명의 더쿠 00:51
☞20덬 나도 왜 빻취랑 여혐이슈는 다르게 느껴질까 생각해봤는데 빻취는 파는 독자들도 빻았다는걸 알고 작중이든 현실리뷰든 빻은행위라는것자체를 부정하지않음 나쁜짓인데 판타지로 즐긴다 이런 태도인데 여혐관련은 오히려 작품내에서 당연한 걸로 묘사되고 감성맞는 사람들이 여혐까지도 자연스럽게 긍정하게 되는게 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