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았다 나 확실히 알겠어 이거 나만 늦게 깨달았나봐
ㄱㄱ과 근친은 남얘기 였던거야 우리는 보이즈러브를 보고 즐기는거잖아
그래서 수어매면 마음아프겠지만 그래도 남자남자 강간 오케 이렇게 취존을 해주는데
뒤틀린 기혼감성이 저렇게 심화과정으로 가버리면 그게 안되는거지
헤테로에서 쓰면 개같이 처맞으니까 어디 분출할데가 없고 그래서 너그러운 벨판에와서 남자 껍데기 씌워 똥을싸면
사실은 수가 수가 아니라 여자인데 여혐이 직빵으로 느껴질수밖에 없지 당연히 불쾌함으로 이어짐ㅇㅇ
모든걸 찐 기혼여성 생활 밀착형으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그게 더 리얼리티가 느껴지는거고 우웩 그래서 바로 혐오스러운 감정으로 이어지는거고
마찬가지로 저감성으로 썼다면 저게 맘카페 임출육이 아니라 ㄱㄱ이었어도 똑같이 불쾌했을꺼야 다시한번 반복하지만 저 감성으로 썼다면
그건 남자껍대기 씌운 여자가 남자한테 ㄱㄱ당하는 걸 지켜봐야하는거니까 난 그러면 이거 씨바 혹시 남자가 쓴거 아니야? 이렇게 망상하면서 혐오를 넘어개빡칠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