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에 대해선 솔직히 별 생각 없음 세상에 이런사람 있고 저런사람있고 그걸 글로도 쓸수있는거고 그런 거지
근데 그냥 변방의 괴작으로 묻힌게 아니라
저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인기있다는 현실이 화가 나 그거도 내가 넘 좋아하고 소속감까지 느꼈던ㅋㅋㅋ 벨 독자계에서
현타오고 허탈하고 그럼
근데 그냥 변방의 괴작으로 묻힌게 아니라
저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고 인기있다는 현실이 화가 나 그거도 내가 넘 좋아하고 소속감까지 느꼈던ㅋㅋㅋ 벨 독자계에서
현타오고 허탈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