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어제 엄마가 심부름 시켜서 점심시간에 밥빨리먹고 땀 뻘뻘 흘리면서 다녀왔는데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35193553 무명의 더쿠 | 16:21 | 조회 수 60 하루만 미룰걸..분명 어젠 여름이었는데 이렇게 하루아침에 가을이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