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그것보다 더 깊게 들어가는 추세라 문제인거 같음
기혼감성 싫어하는 덬들도
공수 2세 상상은 잘 하거나
딸이다 아들이다 이런 상플 잘 달리고
수 난산이다, 공이 입덧대신 한다 이런 글은 잘 달리잖아
그 정도면 다들 취존하면서 행복덬질 가능한데
이게 이제 더 심연으로 들어가면
거기서부터 거부감 드는 쪽과 아닌 쪽이 갈리기 시작하고
이게 단순 설정과 묘사를 넘어서
감성적인 측면에서 어? 엥? 하.. 이런 구간이 생기는 작품들이 생겨나니...
물론 리뷰에 우리 남편하고 비교되네요
밤에 저렇게 여러번 하는거 부럽네요
이러는건 고려의 가치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