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멋지고 사납고 예민하고 무뚝뚝하고 무서운 미남수가 공 앞에서만 순한 양 되는게 제일 좋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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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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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맘에 들고 싶어서 낑낑거리는 흑표범 같은 수
대체 언제 맛없어지냐
호랑이같은 수가 공 앞에서는 배 홀랑 뒤집는거 언제 재미없어지냐고!!!!
팔척장신온몸에흉터있는 미남수가
공 손등에 키스하면서 당신을 위해 승리하고 오겠습니다
이런거 언제쯤 안좋아지냐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