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보다 더 귀하다ㅠㅠㅠㅠ 고난의 길을 벅뚜벅뚜 걷고 계시는데 업어드리지도 못하고 그저 황송ㅠㅠㅠㅠㅠㅠ 평생 비단꽃길만 걸으시고 걸으시는 김에 현판무벨 함께 데리고 걸어주십사ㅠㅠㅠㅠ